5세육아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집에서 하는 아이와 놀이 "퀴즈 놀이" 저희 집은 아이와 퀴즈를 많이 합니다. 처음 시작은 언어가 느린 것이 계기였습니다. 어떻게든 말하게 하려고. 나중에 보니, 단답식으로 답 나오게 질문하지 말라는데, 그 당시에는 그런 건 몰랐고 A 아니면 B라고 답하는 거 자체도 너무 감사한 하루하루였습니다. 처음 단계 퀴즈 놀이 29개월, 언어치료를 시작할 무렵 즈음엔 주로 "사과가 좋아 바나나가 좋아?" "사과 먹을까 바나나 먹을까?" 이런 식의 질문이었습니다. 약간 '퀴즈'답게 된 건 그 후 조금 말이 트였다고 생각될 때였고, 그때는 아이의 관심사에 맞춘 퀴즈를 하였습니다. 저희 아이가 워낙 동물을 좋아하니, "자~ 엄마가 동물 퀴즈 내볼게~" 하면서 말을 걸었습니다. "코가 길고 귀가 큰 동물은?" "대나무를 좋아하고 눈 주위가 까만 동물은?" ".. 이전 1 다음